기사최종편집일 2022-12-1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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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터너' 신재하 "힐링 전하는 작품일 것"

기사입력 2016.03.24 11:51 / 기사수정 2016.03.24 12:15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신재하가 '페이지터너'가 시청자에게 힐링이 되는 드라마일 것이라고 예고했다.

KBS 2TV 3부작 드라마 '페이지터너' 제작발표회가 24일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센터 사이프러스홀에서 열렸다. 이재훈 감독, 배우 김소현, 지수, 신재하가 참석했다.

이날 이 감독은 "저도 피아노, 클래식이 어려울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었다"며 "리스트가 편곡한 베토벤의 '합창'이라는 곡이 중요한 소재로 쓰인다. 피아노와 클래식을 모르는 분을 위해 연출했다"고 말했다.

지수는 "추운 날, 행복하게 찍은 작품이다. 여러분에게도 행복이 전해졌으면 한다"고 했고, 신재하는 "많은 분들이 '페이지터너'를 보시면서 힐링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김소현은 "기존의 청춘물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 세 청춘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모습을 응원해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in999@xportsnews.com / 사진 = ⓒ 권태완 기자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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