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1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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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터너' 지수 "김소현 미모 보면서 촬영…해피한 작품"

기사입력 2016.03.24 11:35 / 기사수정 2016.03.24 12:12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지수가 김소현과 함께 '페이지터너'를 촬영해 즐거웠다고 전했다.

KBS 2TV 3부작 드라마 '페이지터너' 제작발표회가 24일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센터 사이프러스홀에서 열렸다. 이재훈 감독, 배우 김소현, 지수, 신재하가 참석했다.

이날 지수는 "'페이지터너'는 저에게 봄 같고, 해피한 작품이다. (김)소현 양의 아름다운 미모를 보면서 촬영할 수 있어서 기뻤다"고 말했다.

신재하는 "김소현과 라이벌 관계로 나오지만, 도움을 많이 받아 고마웠다"면소 "지수와는 '발칙하게 고고'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번에도 즐겁게 촬영했다. 지수가 옆에서 잘 이끌어줬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지수는 "신재하의 연기력에 감탄했다. 캐릭터를 보면서도 많이 배웠다. 신재하와 김소현의 연기를 보고 배웠다"고 덧붙였다.

in999@xportsnews.com / 사진 = ⓒ 권태완 기자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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