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전아람 기자] Mnet ‘프로듀스101’ 최종회가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프로듀스101’ 관계자는 17일 엑스포츠뉴스에 “오는 4월 1일 ‘프로듀스101’ 마지막회가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다만 이날 생방송이 딜레이 생방송이 될지 그냥 생방송으로 될지는 아직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실시간 투표 역시 형태와 방법을 두고 세부적으로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프로듀스101'은 오는 4월 1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마지막회를 통해 최종 멤버 11인을 확정한다. 현재 35명의 연습생이 남아있는 가운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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