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2.16 10:16 / 기사수정 2016.02.16 10:1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영화 '동주'(감독 이준익)가 윤동주 시인, 송몽규 독립운동가의 서거 71주기를 맞이해 특별한 영상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동주'는 이름도, 언어도, 꿈도 허락되지 않았던 1945년 평생의 친구이자 라이벌이었던 시인 윤동주와 독립운동가 송몽규의 빛나던 청춘을 담은 이야기.
공개된 영상 속 강하늘과 박정민은 찬란히 빛나던 청춘이었지만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야 했던 윤동주 시인과 송몽규 독립운동가의 서거 71주기를 맞아 그들의 삶과 마지막에 대해 기억하고 있다.
주옥 같은 시를 남긴 윤동주 시인과 신념을 굽히지 않았던 송몽규 독립운동가로 분한 두 사람은 "두 청춘의 찬란했던 모습은 우리들의 가슴 속에 영원히 남아있을 것"이라며 다가오는 서거일을 맞아 그들을 기억하고 가슴 속에 새기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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