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2.05 07:46 / 기사수정 2016.02.05 07:46

[엑스포츠뉴스=허윤영 기자] ‘여신 살림꾼’으로 변신한 배우 이민정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민정은 오는 24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김영수(김인권 분)의 아내이자, 알뜰하게 가정을 꾸려나가는 살림꾼 신다혜 역을 맡았다. 이민정은 ‘돌아와요 아저씨’를 통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결혼 이후 복귀작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정은 리본 모양의 헤어핀을 착용한 채 수수하지만 단정한 핑크색 코트 차림으로 백화점 곳곳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이다. ‘돌아와요 아저씨’의 첫 촬영 현장으로 여신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민정은 극중 딸 김한나 역을 맡은 이레와 함께 장난을 치며 사랑스런 눈웃음을 주고받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드는 모습도 담겼다.
뿐만 아니라 한 손에는 ‘사은품’이라고 적힌 두루마리 휴지를 꼭 쥐고 있는 등 아름다운 외모와 살뜰한 내조를 자랑하는 살림꾼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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