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JTBC가 새로운 두뇌 예능 프로그램을 내놓는다.
JTBC 관계자는 27일 엑스포츠뉴스에 "새 예능 '코드'를 제작 중이다. 출연진들이 두뇌 싸움을 펼치는 콘셉트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윤곽은 드러나지 않은 상태로 현재 출연진 섭외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JTBC는 치열한 두뇌 싸움을 펼치는 '박스'를 선보인 바 있다. '박스'는 사방이 벽으로 막힌 밀실에서 벌어지는 심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파일럿 프로그램이었지만 정규로는 편성되지 않았다. 이에 JTBC는 색다른 콘셉트의 '코드'를 선보인 것으로 보인다.
'코드'는 오는 2016년 1월 방송될 예정이다.
drogba@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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