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26 11:54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안세하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라이브에 출격한다.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반전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안세하가 리얼한 싱글 라이프를 최초로 공개한다.
'그녀는 예뻤다', '용팔이' 등에 출연하며 떠오르는 신스틸러로 주목받고 있는 안세하의 보금자리는 서울 약수동 언덕 위에 위치한 투룸으로, 싱크대를 옷장으로 활용하고 화장실에서 설거지를 하는 등 100% 리얼한 혼자남의 일상을 보여줬다.
한편 안세하는 과거 공황장애 극복을 위해 창원에서 서울로 상경, 배우가 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스토리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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