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26 10:53

[엑스포츠뉴스=창원, 박진태 기자] NC 다이노스가 마지막 조각인 재크 스튜어트 재계약에 집중하고 있다.
스튜어트는 올 시즌 중반 찰리 쉬렉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한국 무대에 입성했다. 뒤늦게 팀에 합류했지만 19경기에 등판해 117⅔이닝 8승 2패 평균자책점 2.68을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다.
또한 그는 두산 베이스와의 플레이오프에서도 두 경기 등판해 13이닝을 소화했고 1승 1패를 기록하며 제 몫을 해냈다. 특히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이닝 3피안타 1실점 완투승을 따내는 괴력을 과시하고 했다.
NC는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에릭 테임즈를 비롯해 에릭 해커, 스튜어트까지 기존 외국인 선수 세 명을 붙잡아 전력 유출을 최소화하겠다는 입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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