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30 11:16 / 기사수정 2015.10.30 11:1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인천상륙작전'의 정태원 프로듀서가 영화를 제작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3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영화 '인천상륙작전'(감독 이재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재한 감독과 정태원 프로듀서를 비롯해 배우 이정재, 이범수, 진세연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정 프로듀서는 "요즘 흔치 않은 (영화) 제작발표회를 하게 된 이유는 올해가 광복 7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인 만큼 '인천상륙작전'의 시작을 알리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인천상륙작전'은 세계사에 길이 남을 작전이다. '포화 속으로'를 제작할 때부터 '인천상륙작전'에 대해 생각했었다. 17명의 숨겨진 영웅들이 만든 'X-RAY' 작전을 꼭 영화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고, 역사 속에 묻힌 우리 영웅들을 세상에 알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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