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10 22:00 / 기사수정 2015.08.11 12:56

[엑스포츠뉴스=박진태 기자] 넥센 히어로즈가 선두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3연패를 끊었다.
넥센은 10일 대구 시민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12차전에서 선발 투수 금민철의 5⅔이닝 3피안타 무실점 6탈삼진 3볼넷 호투와 김민성의 5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 맹활약에 힘입어 12-3 승리를 거뒀다.
선취점은 넥센 히어로즈의 몫이었다. 2회초 넥센은 윤석민의 내야안타와 김하성의 좌전 안타로 1사 1,2루의 찬스를 잡았다. 이후 박동원의 1타점 좌전 안타로 선취점을 올렸다.
3회초 넥센은 추가점을 뽑았다. 2사 이후 김민성이 금민철의 2구를 통타해 좌측 담장을 넘기는 105M 솔로 홈런을 작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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