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19 09:47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박보영이 조정석과 환상의 케미를 선보이며 신흥 로코퀸으로 떠오르고 있다.
박보영은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음탕한 처녀귀신에게 빙의 된 소심한 주방보조 나봉선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소심한 나봉선(박보영 분)에서 적극적이고 도발적인 신순애(김슬기)로 빙의되면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한다.
그동안 발랄한 여고생이나 청순한 매력을 주로 선보여온 박보영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코믹하면서도 응큼한 모습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사한다.
강선우(조정석)가 약 기운에 실수로 나봉선(박보영)을 짝사랑하는 소형(박정아)으로 착각해 키스하게 된 후, 그가 양기남임을 알게 되면서 로맨스가 시작되었다. 처녀귀신인 자신의 한을 풀어줄 최적의 상태가 선우였던 것. 이후 봉선은 선우에게 "한번만 해요"를 외치며 적극적인 대시를 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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