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11 22:30 / 기사수정 2015.07.12 00:51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청춘FC 헝그리일레븐' 이영표가 전설의 을용타를 언급했다.
11일 KBS 2TV 논픽션 버라이어티 '청춘FC 헝그리일레븐'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안정환은 첫 만남부터 최재형 PD와 티격태격하며 출연을 허락했다. 이어 그의 2002년 월드컵 모습이 보여졌고, 이영표는 안정환에 "기술적으로 완벽했다. 최고라고 말할 수 있다. 축구선수로서 가장 아름다운 동작이 나온다. 선이 아름답다"고 추켜세웠다.
또한 그는 공동감독 이을용에 대해 "이을용은 전투적인 선수다"라며 "을용타는 드문 장면이기 때문에, 저희도 상당히 놀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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