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09 15:52 / 기사수정 2015.07.09 17:38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어셈블리' 박영규가 실제 정치 도전은 어렵다고 말했다.
9일 서울 중구 그랜드 앰배서더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KBS 2TV 수목드라마 '어셈블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황인혁 PD를 포함해 배우 정재영, 송윤아, 옥택연, 장현성, 김서형, 박영규 등이 참석해 드라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밝혔다.
이날 박영규는 '어셈블리'에 대한 자신의 확고한 신념을 드러냈다. 이에 박영규는 '실제 정치에 도전할 생각도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박영규는 "현실적으로 지금 정치를 한다면 표류하다가 끝날 가능성이 높다. 오래도록 하는 분들도 어려워하는데 내가 할 수는 없다"며 "하지만 드라마에서 표현하는 모습은 실제 정치가 보다 더 정치가 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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