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21 14:23 / 기사수정 2015.05.21 16:00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후아유-학교 2015' 이다윗이 전교 1등 캐릭터를 연기하며 실제 스트레스를 받았던 사연을 얘기했다.
21일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마전리의 한 세트장에서 KBS 2TV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 이필모, 이초희, 이다윗, 유영, 박두식, 조수향이 참석했다.
극 중에서 이다윗은 세강고 제일의 모범생 박민준을 연기한다.
이 자리에서 이다윗은 "저는 '성적이 올라가야지' 하는 친구가 아니라 '안 내려가야지' 하는 사람 아닌가.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쉬는 시간에도 남들은 다 놀 때 공부하게 되고 그렇더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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