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17 11:31 / 기사수정 2015.04.17 12:46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어벤져스2' 마크 러팔로가 첫 내한 소감을 밝혔다.
17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조스 웨던 감독을 포함해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수현 등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마크 러팔로는 처음으로 내한한 소감에 대해 "서울이 좋다. 어제 고기를 먹고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코리안 바베큐가 아닌 그냥 고기를 구워 먹었다고 하면 된다는 것을 어제 배웠다. 그리고 건배라는 말도 배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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