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1.26 10:47 / 기사수정 2015.01.26 10:47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갓세븐 잭슨이 JTBC '나홀로 연애중'에서 이상형과 닮은 그녀, 소녀시대 유리와 가상현실 연애를 즐긴다.
잭슨은 최근 이뤄진 '나홀로 연애중'에 게스트로 출연해 유리의 남자가 됐다. 잭슨의 이상형은 '까무잡잡하고 건강미 넘치는 여자'로 평소 유리의 이미지와 일치해 잭슨은 만족스러워했다.
매너와 자유로움을 다 갖춘 잭슨이 성공적인 데이트를 이룰 것이라고 예상한 것과 달리 잭슨의 가상연애는 순탄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잭슨은 이성의 마음을 알아보는 퀴즈에 연이어 실패하고, 본인의 생각과 다르게 움직이는 유리의 패턴에 당황하며 '가상연애'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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