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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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슈주 "은혁, 콘서트에 여자만 초대해"

기사입력 2014.10.09 00:06 / 기사수정 2014.10.09 00:06

대중문화부 기자
'라디오스타' 은혁이 콘서트에서 많은 지인을 초대했다고 밝혔다. ⓒ MBC 방송화면
'라디오스타' 은혁이 콘서트에서 많은 지인을 초대했다고 밝혔다. ⓒ MBC 방송화면


▲ 라디오스타

[엑스포츠뉴스=남금주 기자]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은혁에 대해 폭로했다.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슈퍼주니어-서른 즈음에' 특집으로 시원, 이특, 강인, 은혁이 출연했다.

이날 최시원은 은혁의 매력에 대해 "편안함"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특은 "평소에는 편안한데 콘서트나 무대에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고 덧붙였다.

이어 멤버들은 "콘서트에 지인을 초대했는데 몇백 명이었다. 티켓 값만 350만 원이더라"며 "심지어 모조리 여자손님이었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은혁은 "콘서트에 대한 자부심이 있어서 그랬다"고 해명했고, 강인은 "솔직히 어느 정도 인정하잖아"라고 압박했다. 이에 윤종신은 "어떤 사건 때문에 그런 환상이 많이 생겼죠"라고 덧붙였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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