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사나이' 헨리가 모국어를 틀린 샘 해밍턴에게 일침했다. ⓒ MBC 방송화면
▲ 진짜 사나이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진짜 사나이' 헨리가 샘 해밍턴에게 일침을 가해 웃음을 안겼다.
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결전부대에서 새로운 병영 생활을 시작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대전차 화기 평가를 받았다. 샘 해밍턴은 헨리와 같은 조를 이뤄 평가를 받았다.
이때 샘 해밍턴은 표적지에 적혀 있는 영어를 잘못 읽는 실수를 했다. 모국어가 영어인 샘 해밍턴의 실수에 헨리는 "영어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고 일침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샘 해밍턴과 헨리는 평가를 받으며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의외로 무난히 임무를 수행해 2위로 평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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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하나 기자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