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6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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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 린 "김수현과 중국에 가면 국빈급 대접 받아"

기사입력 2014.09.20 01:55 / 기사수정 2014.09.20 01:55

정혜연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린, 김수현 언급 ⓒ KBS2 방송화면
'유희열의 스케치북' 린, 김수현 언급 ⓒ KBS2 방송화면


▲ '유희열의 스케치북' 린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스케치북' 가수 린이 배우 김수현과 중국 방문 이야기를 들려줬다.

1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린이 출연해 인기리에 종용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OST '마이 데스티니(My Destiny)'를 들려줬다.

이날 MC 유희열은 "이 노래 때문에 중국 시장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고 들었다"고 얘기했고, 린은 "국내 여자 발라드 가수로는 처음이긴 했다"고 대답했다.

린은 "김수현과 같이 중국에 가면 국빈급 대접을 받는다. 입국 심사도 빠른 길로 가고, 경호원도 붙어서 태워주신다. 하지만 혼자 갈 때는 힘들다"고 털어놨다.

이에 유희열은 "김수현과 친하냐?"라고 물었고, 린은 "자주 마주치니까 눈인사도 하고 얘기도 가끔 한다"라고 대답하며 웃음을 보였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정혜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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