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그룹 신화를 거론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소녀시대의 수영, 윤아, 효연은 1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진행자 박경림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경림은 "몇 살까지 소녀시대로 활동하고 싶은가"라고 멤버들에게 물었다.
이에 효연은 "신화 선배님과 같이 16년동안은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최근 신화 선배님들의 공연을 봤는데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수영은 "나중에 각자의 일이 있고 많은 상황이 생겼을 때, 콘서트만이라도 열면서 계속하고 함께 활동하는 것이 저희의 꿈이다"고 전했다.
소녀시대는 지난달 24일 네번 째 미니앨범 'Mr. Mr.(미스터 미스터)를 발매하고 음악 프로그램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사진 = 소녀시대 효연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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