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급남녀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응급남녀' 이필모와 송지효가 한 침대에서 동침을 했다.
22일 방송된 tvN '응급남녀' 9화에서는 오창민(최진혁 분)이 국천수(이필모)와 오진희(송지효)가 한 침대에 있는 것을 보고 경악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오창민은 술에 취한 오진희를 업고 병원으로 돌아갔다. 그는 잠든 오진희를 숙직실 침대에 눕히고 근무를 하러 떠났다.
이어 국천수는 피곤에 지친 몸을 이끌고 숙직실에 들어왔고, 그는 옆자리에 오진희가 누워있는 사실을 모르고 한 침대에 누웠다.
이후 오창민은 오진희의 상태를 살피기 위해 다시 숙직실을 찾았고, 두 사람이 한 침대에서 일어난 모습을 보고 경악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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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응급남녀' 이필모, 송지효 ⓒ tvN 방송화면]
민하나 기자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