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8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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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남녀' 이필모가 최진혁에 따귀 "인턴 주제에…"

기사입력 2014.02.01 21:11



▲ 응급남녀 최진혁 이필모

[엑스포츠뉴스=임수연 기자] '응급남녀' 이필모가 최진혁의 따귀를 때렸다.

2월1일 방송된 tvN '응급남녀' 4회에서 오진희(송지효 분)와 오창민(최진혁)을 중환자실에 있던 환자를 옮기던 중 엘리베이터에 함께 갇히고 말았다.

이날 중환자실로 이동하던 환자는 심각한 상태를 보이며 중태에 빠져 오창민과 오진희를 멘붕에 빠트렸다. 환자는 긴급하게 기관절개를 해야만 살 수 있는 상황.

오창민은 국천수(이필모)에게 전화로 도움을 요청했지만, 도중에 핸드폰이 망가져 국천수의 지시를 받지 못했다. 국천수의 도움을 받지 못하게 되자 오창민은 직접 기관 절개를 시도하려 했다.

그러나 오창민은 떨리는 손 때문에 기관 절개를 하지 못했고, 오진희가 대신 나서 기관 절개에 성공했다. 두 사람의 도움으로 환자는 목숨을 건지게 됐다. 두 사람을 무척 기뻐하며 즐거워했다.

그런데 이후 환자의 상태를 확인 한 국천수는 기관 절개를 한 것으로 오해한 오창민의 따귀를 때렸고, 그에게 "내 말 듣고 내 지시에 따랐어야지. 네가 뭔데 인턴 주제에 집도를 하냐. 그러다 환자 잘못 되면 네가 책임 질 거냐"라고 버럭했다.

이 모습을 본 심지혜(최여진)는 국천수에게 너무 심한 것 아니냐라고 따졌다. 국천수는 "이런 상황 일수록 원칙을 지켜야 한다"라고 예민하게 반응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응급남녀 4화 최진혁 이필모 ⓒ tvN 방송 캡처]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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