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8.25 22:31 / 기사수정 2013.08.25 22:31

▲결혼의 여신
[엑스포츠뉴스=임수연 기자] 장현성이 결국 떠돌이가 됐다.
25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에서 노승수(장현성 분)는 아파트가 팔리자 아들과 함께 집을 나오게 됐다.
이날 두 사람은 자신들의 집으로 누군가 이사 오는 모습을 처량하게 바라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아들 장우(양한열)는 "아버지, 저 집에도 저만한 딸이 있다더라. 나랑 똑같은 오학년이다. 걔는 좋겠다. 집이 있어서...."라며 집을 올려다 봤다.
두 사람은 곧장 노장수(권해효)의 집으로 향했고, 장우는 "아버지는 안 들어갈거냐"라고 물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