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7.31 16:52 / 기사수정 2013.07.31 17:07

[엑스포츠뉴스=나유리 기자] 배우 손현주가 '상처'에 대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손현주는 31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영화 '숨바꼭질(감독 허정)'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이번 영화에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 캐릭터를 연기를 하게 된 손현주는 "나도 트라우마가 있다. 평소에 잘 다친다"고 밝혔다.
손현주는 "예전에 연극을 할때, 턱뼈가 모두 다 부서진 적이 있다"며 "아직도 철심 중 일부가 내 턱 안에 있다. 그래서 되도록 발음을 분명하게 하려고 노력한다"면서 과거의 부상을 극복한 노하우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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