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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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김재호-이원석 '엉덩이 한번 모아볼까?'[포토]

기사입력 2013.07.26 23:10 / 기사수정 2013.07.26 23:15

권혁재 기자


[엑스포츠뉴스=권혁재 기자]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이 판정 번복 해프닝 속 접전 끝에 15-12로 값진 승리를 따냈다.

승리를 거둔 두산 오재원, 김재호, 이원석이 세리머니를 위해 점프를 뛰고 있다.


권혁재 기자 kwo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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