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6.12 23:40 / 기사수정 2013.06.12 23:40

[엑스포츠뉴스 = 이희연 기자] '짝'의 여자 2호 지유가 배우로서의 연애 고충을 털어놓았다.
12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짝을 찾아 나선 여자 4명과 남자 6명이 펼치는 애정촌 52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여자 2호 지유는 2006년 모델 선발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면서 자신의 진로가 바뀌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 계기로 CF모델을 하고 드라마 연기자가 됐다"며 자신이 했던 일을 소개했다. 그는 현재 방영중인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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