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17:40
연예

소녀시대 민낯, 태연-써니의 막상막하 미모 "행복했다"

기사입력 2013.05.16 21:40 / 기사수정 2013.05.16 21:40



▲ 소녀시대 민낯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소녀시대 민낯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태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day SUNNY'@ 오늘도 우리는 행복했다. 써니끼니 사랑해 내꺼"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주인공 써니와 태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무대 위 화려한 모습을 벗고 민낯에 편안한 의상을 입은 채 활짝 웃어보였다.

써니는 1989년 5월 15일 생으로 만 24번 째 생일을 맞았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소녀시대 민낯 ⓒ 태연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