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3.14 18:21 / 기사수정 2013.03.14 18:30

▲ 성유리 '출생의 비밀'
[엑스포츠뉴스=김영진 기자] 배우 성유리가 SBS 새 주말 드라마 '출생의 비밀'에 여주인공으로 확정됐다.
14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성유리가 '출생의 비밀'(가제)의 여주인공 '정이현' 역에 캐스팅되며 약 1년 만에 브라운관에 북귀한다"고 전했다.
'출생의 비밀'은 기억을 잃은 여자가 자신과 어울릴 것 같지 않는 한 남자를 만나 지워진 기억의 조각을 맞춰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성유리는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천재성을 발휘하면서도 자신의 잃어버린 기억 때문에 딜레마에 빠진 '정이현' 역을 소화해낼 예정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