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1.17 22:56 / 기사수정 2013.01.18 01:50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김혜미 기자] 유승호가 윤은혜에게 선택을 받지 못했다.
1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 마지막 회에서 해리 보리슨(유승호 분)이 14년 전 이수연(윤은혜)가 성폭행을 당했던 아픔의 장소에 수연과 정우(박유천)을 불렀다.
해리는 수연에게 "너를 버리고 떠난 한정우를 사랑해?"라며 정우가 14년 전 성폭행을 당한 수연을 버리고 도망간 기억을 끄집어냈다.
이에 수연은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며 괴로워했고 정우는 "고개 들어. 수연아. 나 15살 한정우 아니다. 나 이제 너 두고 어디 안가"라며 수연을 진정시키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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