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1.11 22:22 / 기사수정 2013.01.11 23:29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임수연 기자] '위대한 탄생3' 한서희가 용감한 형제로부터 노래를 못한다는 지적을 받았다.
한서희는 11일 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3'에서 10대 멘티들과 함께 멘토 용감한 형제와 신사동 호랑이 앞에서 냉철한 평가를 받게 됐다.
이날 한서희는 레이디가가의 '포커 페이스'에 맞추어 파워풀 한 댄스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신사동 호랭이는 "못 배운 춤이다"라며 "교육이 없었는데도 잘 췄다"라고 칭찬했다.
한서희는 신사동호랭이와 용감한 형제의 칭찬에 한층 자신감을 얻은 모습으로 보니의 '레스큐 미'를 열창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