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1.19 22:3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이요원과 김소은이 조승우의 팔을 고치려고 의기투합했다.
1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마의' 15회에서는 지녕(이요원 분)과 숙휘공주(김소은)가 의기투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녕과 숙휘공주는 광현이 오른팔이 심하게 다친 채로 동인경 시침 시험을 치른 사실을 알고 가슴 아파했다.
팔이 엉망이 된 광현을 위해서 혜민서 사람들이 동분서주하는 가운데, 지녕은 수의영감 주만(이순재)에게 삼칠근이라는 약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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