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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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윤상현 "박하선에 프러포즈"…누리꾼 "잘 어울려"

기사입력 2012.11.15 21:49 / 기사수정 2012.11.15 22:16

방송연예팀 기자


▲ 해피투게더 ⓒ KBS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배우 박하선이 최근 영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윤상현이 자신에게 프러포즈를 했다고 고백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박하선은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윤상현이 자신뿐만 아니라 여자 스태프들에게도 장난처럼 결혼하자는 말을 자꾸 한다"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고, 이에 윤상현은 "처음에 진심으로 박하선이 마음에 있었다"고 솔직하게 대답해 녹화장을 묘한 분위기로 만들었다.

윤상현의 고백에 박하선은 당황하며 "왜 진작 솔직하게 말하지 않았느냐" 물었고 윤상현은 "그래서 결혼하자고 말했던 것"이라고 말하며 핑크빛 기류를 감지하게 만들었다.

윤상현은 "처음부터 박하선은 눈여겨 본데에는 이유가 따로 있다고 하며 어느 날 TV를 보시던 어머니가 갑자기 박하선을 며느리로 점찍으셨기 때문"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잘 어울리는데 실제로 연결됐으면", "윤상현 어머니가 보는 눈이 있네", "나이차이 극복 가능할까요", "박하선 좋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드러냈다.

윤상현과 박하선의 핑크빛 이야기는 15일 오후 11시15분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윤상현 ⓒ 해피투게더 촬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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