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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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2]연장 위기 막은 최대성 '그저 먼 하늘만~'[포토]

기사입력 2012.10.17 22:50

권혁재 기자


[엑스포츠뉴스=인천, 권혁재 기자] 17일 오후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롯데는 10회 나온 정훈의 결승 밀어내기에 힘입어 5-4로 승리했다.

4-4 동점인 연장 10회 마운드에 올라 2아웃 2, 3루 위기에 SK 임훈을 좌익수 플라이 아웃으로 승리를 지킨 롯데 최대성이 먼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권혁재 기자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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