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0.11 18:38 / 기사수정 2012.10.11 18:38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윤희석이 '천사의 선택' 종영소감을 밝혔다.
MBC 아침드라마 '천사의 선택'의 주인공 윤희석은 4일 촬영을 마지막으로 7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12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천사의 선택'에서 선과 악이 공존하는 두 얼굴을 가진 박상호로 분해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윤희석은 마지막 촬영 뒤 배우들과 함께 찍은 기념사진과 함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희석은 동료 배우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서로에 대한 돈독함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윤희석은 극중에서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온갖 악행을 일삼아 온 나쁜 남자 모습과 정반대로 장난기 넘치고 유쾌한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한껏 자아내고 있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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