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9.07 14:39 / 기사수정 2012.09.07 14:39

▲ 아랑사또전 ⓒ MBC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아랑사또전' 이준기 신민아 연우진의 삼각관계가 예고돼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 8회에서는 '아랑'(신민아 분)의 곁에 머무르며 정인이 되라는 '홍련'(강문영 분)의 지시에 따라 '주왈'(연우진 분)이 '아랑'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숨은 의도로 '아랑'에게 다가가 세심한 배려와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그를 챙겨주던 '주왈'은 '아랑'이 머무는 사또의 관아로 찾아가 "도와 줄 일이 있다"며 데이트 신청을 했다.
이에 잠시 머뭇거리던 '아랑'은 '주왈'이 이서림의 정혼자였다는 사실을 자신에게 말하지 않은 '은오'(이준기) 보란 듯 흔쾌히 승낙했다. 둘의 모습을 지켜보던 '은오'는 "귀신이 연애를 다 하네. 내 구역에서"라고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