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8.29 23:43 / 기사수정 2012.08.29 23:4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박수진 기자] 여자 2호가 남자 4호와의 데이트에서 수상스키 실력을 뽐냈다.
22일 방송된 SBS '짝'(남규홍 외 연출)은 애정촌 34기 남녀 출연자들의 최종선택이 방영됐다. 이번 기수는 2박 3일 동안 이곳저곳에서 캠핑을 하는 독특한 형식의 애정촌 경험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각각 등산, 번지점프, 수상스키 중 랜덤 데이트를 하게 됐다. 여자 2호와 남자 4호가 짝이 되어 수상스키를 탔다. 둘 다 수상스키는 처음이었다.
남자 4호는 잘 보이고 싶었던 여자 2호 앞이라, 멋지게 잘 타는 모습을 보이려고 고군분투했지만 몸이 마음대로 따라주지 않았다. 연거푸 물을 먹는 모습으로 여자 2호의 폭소만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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