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7.28 18:07 / 기사수정 2012.07.28 18:07

▲ 윤도현 해명 ⓒ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가수 윤도현이 '의지'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28일 윤도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개막식을 보겠다는 의지"라고 글을 올렸다가 일부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은 뒤 해명 글을 올렸다.
윤도현이 올린 "개막식을 보겠다는 의지" 중의 '의지'라는 단어가 최근 논란이 된 티아라 멤버 화영의 왕따 논란을 비꼰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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