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4.06 14:5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모델 출신 배우 김영광이 소녀시대 윤아의 새로운 남자로 등장한다.
김영광은 KBS 월화드라마 <사랑비>(연출 윤석호/ 극본 오수연/ 제작 윤스칼라)에서 2012년 윤아의 짝사랑으로 등장한다.
극중 2012년 정하나(윤아 분)의 오랜 짝사랑의 상대이면서 같은 과 선배인 한태성으로 분할 김영광은 훤칠한 외모와 훈훈한 매력으로 안방극장 여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태성(김영광 분)은 늘 정하나를 묵묵히 챙겨주는 듬직하고 자상한 모습으로 갑작스럽게 그녀 앞에 나타난 천상천하 유아독존 포토그래퍼 서준(장근석 분)과 묘한 신경전을 벌이게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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