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4.02 17:54 / 기사수정 2012.04.02 17:55

▲진지희 ⓒ 권태완 기자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아역배우 진지희가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자신만의 특별한 방법을 공개했다.
2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인류멸망보고서' 언론시사회에는 배우 류승범, 고준희, 김강우, 송새벽, 진지희와 '멋진 신세계', '해피 버스데이' 연출을 맡은 임필성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진지희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영화여서 기대가 많이 컸는데 영화가 재미있게 나와서 보신 분들도 재미있게 보셨으면 좋겠다"고 운을 뗐다.
극중 진지희는 세 번째 에피소드인 '해피 버스데이'에서 우연히 지구 멸망의 도화선이 되고, 부활의 씨앗이 되기도 하는 소녀 박민서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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