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2.28 08:17 / 기사수정 2012.02.28 10:04


[엑스포츠뉴스= 방송연예팀 정윤희 기자] 남성 밴드 '씨앤블루' 강민혁, 뮤지컬 배우 전수경, 가수 김원준이 KBS 새 주말연속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 합류를 예고,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첫 방송 이후 시청률 30%를 달성하며 강력한 국민드라마 등극을 예고하고 나선 KBS 새 주말연속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 새로운 등장인물들로 호기심을 들끓게 만들고 있다.
특히 가요계와 뮤지컬계를 주름잡고 있는 핫스타들의 안방극장 진출에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그 주인공은 강민혁, 김원준, 전수경. 이들은 각각 개성 만점 캐릭터를 맡아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 큰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무엇보다 김남주의 남동생 차세광 역을 맡은 강민혁의 등장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강민혁이 지난 1, 2회 방송에서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시청자들은 "언제쯤 강민혁이 등장하는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문의를 대량 쏟아낼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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