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출산이 임박한 근황을 전했다.
10일 김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아직 못한 게 너무 많은 출산 D-2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등장해 출산이 임박한 근황을 전했다.
어느덧 임신 36주차에 접어든 그는 만삭의 D라인을 자랑하며 "배 나온 것 좀 봐요. 남산만하죠"라고 말했다.
김지영은 남편과 산부인과를 찾아 초음파를 확인했다. 예정일 자체에는 변동이 없지만, 지금부터는 언제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라고.
김지영은 "영상 찍는 시점이 7월 3일이다. 지금이 36주 차인데, 빠르면 다음주에도 출산이 가능하다. 1주에서 4주 사이에 아기가 나온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성향 자체가 꼼꼼한 편이 아니다. 완전 MBTI 'P'라서 즉흥흐로 많은 걸 하는데, 챙길 게 많은 출산 준비와 육아 공부가 부담이 되더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그러면서 "뭔가를 이렇게 준비하면서 맞이한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낯선 과정"이라며 예비 엄마의 설렘을 드러냈다.
또 "38주부터는 아기가 언제 나와도 건강한 상태라고 하는데, 40주에 나와 주면 고마울 것 같긴 하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사진=김지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