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조이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나 혼자 산다'에서 함께한 '쿨링쿨링' 팀에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조이는 자신의 SNS에 "쿨링쿨링 지조범입니당"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조이 SNS
조이는 지난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하계수련회에서 가수 박지현, 배우 서범준과 함께 '쿨링쿨링' 팀을 결성해 장기자랑을 진행했다.
이날 사진에는 '쿨링쿨링' 팀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노란색 의상을 맞춰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조이는 "지현오빠 범준이 고마워요. 쿨링쿨링 최고"라며 팀에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조이 SNS
팀 '쿨링쿨링'을 향한 팬들의 성원도 대단했다. 팬들은 "음원 내주세요", "새로 데뷔한 아이돌인 줄 알았다"라며 극찬했다.
한편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지난 2021년 8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 = 조이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