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연아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발로 강아지를 쓰다듬으며 많은 반려인의 공감을 샀다.
김연아는 1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연아의 여러 일상이 담겨 있었다. 흰색 블라우스에 중청 데님 바지를 입은 김연아는 수수하면서도 단정한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 = 김연아 SNS
또 다른 사진에서 검은색 재킷을 입은 김연아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뽐내기도 했다.
이날 김연아는 강아지를 쓰다듬는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반려견을 발로 쓰다듬는 김연아의 일상은 많은 반려인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사진 = 김연아 SNS
하지만 이후 김연아는 급하게 SNS를 통해 "발 씻었다"라고 해명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사진=김연아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