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마작일번가'의 마작 테이블에 '단간론파'의 주역 4인이 다시 한번 앉았다.
10일 포미라이는 온라인 리치 마작 게임 '마작일번가'가 추리 어드벤처 게임 시리즈 '단간론파'와 컬래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컬래버 업데이트는 앞서 선보였던 '단간론파' 컬래버 콘텐츠를 다시 오픈하는 복각 이벤트다. 이벤트는 7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9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이어진다.
업데이트를 통해 '나에기 마코토', '키리기리 쿄코', '셀레스티아 루덴베르크', '에노시마 쥰코' 등 '단간론파' 캐릭터 4종이 다시 등장한다. 이용자는 이들을 게임 내 모집 시스템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또한, 컬래버 한정 장식품인 '마작패・모노쿠마', '작탁배경・모노쿠마 극장', '칭호・초고교급 작사’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기본 의상, 각성 의상, 수영복 의상도 등장한다. 그리고 '마작일번가' 오리지널 캐릭터인 '최효린'·'엘시도'도 기간 한정 복각으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출석 이벤트와 미니게임 '마작 논파'도 함께 진행된다. 이용자는 미니게임을 통해 이벤트 토큰인 '모노쿠마 메달'을 획득할 수 있다. 이 토큰은 작권 등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트위터 H5 이벤트와 컬래버 개최 카운트다운 공유 이벤트를 통해 인게임 보상과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사진 = 포미라이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