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0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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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kg 증량' 남궁민, 김종국 소환한 등근육…"10개월 간 매일 3시간씩 운동" (옥문아)

기사입력 2026.07.10 17:44 / 기사수정 2026.07.10 17:44

이창규 기자
'옥문아' 선공개 캡처
'옥문아' 선공개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남궁민이 작품을 위해 18kg을 증량했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10일 오전 KB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66kg에서 84kg으로 증량?! 남궁민이 밝히는 철저한 자기 관리 비법은?'이라는 제목의 '옥탑방의 문제아들'(옥문아)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

'옥문아' 선공개 캡처
'옥문아' 선공개 캡처


'결혼의 완성'을 통해 7년 만에 KBS 드라마로 복귀하게 된 남궁민은 작품에 따라 체중 감량과 증량을 잘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에 대해 그는 "대본은 항상 보지만 외모를 바꿔야 그 느낌이 나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옥문아' 선공개 캡처
'옥문아' 선공개 캡처


양세찬이 얼마나 증량을 했었냐고 묻자 "84kg까지 찌웠었다. 총기간으로 따지면 운동을 10개월 정도 했는데, 매일 3시간씩 운동을 했었다"고 답하며 66kg에서 18kg이나 증량을 했었다고 전했다.

84kg으로 증량했을 때의 등근육을 본 양세찬은 "종국이 형이에요? 종국이 형이야?"라며 김종국의 사진으로 의심된다는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옥문아' 선공개 캡처
'옥문아' 선공개 캡처


드라마 '검은태양' 1화 당시의 모습을 본 양세찬은 "살인병기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이에 남궁민은 "제가 등 근육이 다른 부위보다 잘 크는 편이다. 그냥 대충 해도 막 큰다"고 전했다.

먹는 건 어떻게 먹느냐는 양세찬의 말에 답변을 하려던 중 선공개 영상이 마무리돼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사진= '옥문아' 선공개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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