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0 20:11
연예

티파니 영, ♥변요한과 결혼 후에도 쉼 없다…19년 째 '열정'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7.10 18:30

김유진 기자
티파니 영
티파니 영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배우 변요한과의 결혼 후 더욱 다양한 활동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티파니 영은 지난달 30일 개막한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공연 중이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티파니 영은 주인공 유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티파니 영
티파니 영


티파니 영은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와 뮤지컬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19년째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가 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소녀시대 첫 유부녀'라는 수식어와 함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티파니 영은 '유미의 세포들'을 통해 뮤지컬 무대에도 복귀했다.

티파니 영
티파니 영


9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열린 '유미의 세포들' 프레스콜에 참석한 티파니 영은 단발머리 가발을 착용해 유미 캐릭터를 완성하며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스트라이프 니트 카디건과 그레이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한 티파니 영은 턱선에 맞춘 단발 헤어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맑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앞서 '유미의 세포들' 제작발표회 당시 "유미가 매 선택에서 좋은 결과와 성장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부분에서 공감이 많이 됐다"고 말했던 티파니 영은 결혼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티파니 영은 지난달 2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도 결혼 후의 변화를 직접 전했다.

당시 티파니 영은 "결혼 후에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내일을 마주할 힘이 생겼다"고 말하며 "내년에는 소녀시대가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큰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예고해 기대를 높였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MBC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