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2.14 17:20 / 기사수정 2012.02.14 20:47

▲ 해품달 주인공 이름 비밀, 숨은 뜻 화제 ⓒ MBC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강덕원 기자] MBC 수목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 주인공 이름의 비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가상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해품달'이 날로 인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드라마의 원작인 소설 '해를 품은 달'에 숨어있는 등장인물의 비밀이 알려지며 드라마에서도 이 비밀이 실현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목 '해를 품은 달'에서 알 수 있듯 극중 주요 인물인 훤(김수현 분)과 월(한가인 분), 운(송재림 분), 염(송재희 분), 설(윤승아 분) 의 이름 속에는 그들의 각기 다른 운명이 담겨 있는 것.
왕의 재목으로 태어난 훤(暄)은 태양을 의미하며 그의 동반자인 월(月)은 달을 의미한다. 두 사람의 필연적인 운명을 제목이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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