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창희, 윤영경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홍진경이 남창희 아내 윤영경의 미모를 극찬했다.
5일 유튜브 채널 '김그리'에는 그리와 홍진경, 남창희의 만남이 그려졌다.
남창희는 지난 2월 배우 출신 윤영경과 결혼, 유부남이 됐다. 이에 홍진경은 "결혼해서 좋냐"는 질문을 건넸다.
그러자 남창희는 "개인적인 느낌으로 너무 좋다. 둘이 집에 있다가 '뭐 먹으러 갈까?' 하면서 나가는 것, 친구 같이 지낼 수 있는 게 좋더라"며 결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홍진경과 그리는 "심지어 아이유만큼 예쁘다", "솔직히 그건 팩트다"라며 윤영경의 미모를 극찬했다. 홍진경은 "댓글에 그게 많다. '남창희가 뭔데'. 진짜 봤다"고 주장하기도. 실제로 윤영경은 과거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별칭을 얻은 바 있다.
남창희는 "지금 너무 좋다"면서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홍진경은 "얼굴 되게 편안해 보이고 언제부턴가 네가 되게 예뻐지길래 '쟤 연애하나?' 했다"고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영경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을 수상하며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배우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현재는 동대문구청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남창희, 윤영경 SNS, 유튜브 '김그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