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6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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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소원, 역변은 없었다…'7번방의 선물' 예승이 정변 근황 "너무 예뻐" 반응 쏟아져, 인형 비주얼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6.06 05:33

이예진 기자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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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갈소원의 근황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의 반가움이 쏟아지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롯데콘서트홀에서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갈소원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검은색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한 갈소원은 단아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갈소원은 어린 시절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류승룡의 딸 예승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인형같은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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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생인 갈소원은 올해 만 19세다. 2013년 개봉한 영화 '7번방의 선물' 당시 아역 배우로 활약, 류승룡과 부녀로 호흡하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갈소원은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화유기', '내일', '남주서치'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예승이 정말 예쁘게 잘 컸다", "'예승이 콩 먹어 콩'이 아직도 기억난다", "세월이 너무 빠르다", "역변 없이 잘 자랐다", "진짜 숙녀가 됐다", "김희선과 김지원 느낌이 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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