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6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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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 수준" 김민하, 얼마나 뺐길래…확 달라진 비주얼 '화제'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5.26 19:01

김예은 기자
김민하,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김민하,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민하의 달라진 비주얼이 또 한번 놀라움을 안겼다. 

김민하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퐁피두센터 한화에서 열린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2026 공방 컬렉션 서울 쇼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민하는 라벤더 컬러의 니트 투피스와 딥 브라운 가죽 오버 스커트를 매치한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가 특히 돋보였다. 



더욱 눈길을 끈 건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으로 앞서 화제를 모았던 김민하는 날렵한 턱선과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단정하게 넘긴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을 강조하기도 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공개한 근황 사진으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뼈말라 수준"이라는 반응이 쏟아진 상황. 김민하의 공식석상 비주얼 역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김민하의 비주얼 변화와 함께 차기작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 김민하 측은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작품에서 김민하는 시한부 설정인 캐릭터를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김민하의 다이어트가 해당 작품 준비 과정의 일환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김민하는 애플TV+ 시리즈 '파친코'를 통해 글로벌 눈도장을 찍었다.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넷플릭스 영화 '별짓'으로 안방을 찾을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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